오늘은 토요일 이번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지나면 화요일부터 2학년 첫 시험이 시작된다. 지금 현재로서의 상황은 불안하다. 모든 시험 준비를 다 끝내지 못했다. 그래도 첫날 시험은 내가 자신 있는 과목에 속해 있는 윤리 하나라서 그나마 다행이다. 시험 준비를 더 오래 했어야 됐는데 너무 짧게 한 것 같아 시험 보기 전이지만 벌써부터 후회가 된다. 일단 시험이 3일 밖에 남지 않았기에 남은 시간 동안 아지 끝내지 못한 과목들과 전체적으로 더 공부해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