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에 학교에 여행 유튜버 서재로가 왔다. 115만 여행 유튜버 서재로는 내가 평소에도 자주 보고 정말 팬이라 할 만큼 좋아했던 유튜버인데 실제로 보게 되어 너무 신기하고 좋았다. 서재로는 내가 다니는 학교인 한광고 출신이어서 모교에 강연을 하러 방문했다. 우리 학교 전교생이 모두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,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뽑는 것이었다. 나는 운 좋게도 빨리 신청하여 뽑힐 수 있었다. 서재로 와 사진도 찍고 직접 공부 이야기나 선배로서 조언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. 이제 수행평가를 보기 시작했다. 수행평가는 점수가 조금만 깎여도 큰일 날 수 있기에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