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학사가 끝나서 오늘부터 진짜 방학이 시작됐다. 방학이 시작된 날부터 어제 까지 학사를 할때는 매일 9시까지 학교에 가서 10시 까지 자습을 해야 됐기 때문에 방학인데도 늦잠을 잘시간도, 친구들과 놀 날도 없었다. 남은 방학 기간 동안 늦잠도 자고 친구들과도 놀 생각에 기분이 좋다. 물론 공부도 당연히 해야 된다. 학사를 다니면서 운동할 시간도 없는데 학교에서 주는 점심 저녁을 먹고 편의점을 가서 간식까지 사먹으니까 요즘 살이 많이 쪘다. 지금 현재 70KG인데 내 인생 최대 몸무게를 기록중이다. 원래 나는 64~66KG 정도 인데 운동도 못하고 먹고 공부하느라 앉아만 있으니 살이 많이 찐 것 같다. 그래서 남은 방학 기간 동안 많이 못했던 농구를 3일에 한번씩은 해서 좀 죽은 농구실력도 다시 되찾고 살도 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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